Friday, April 18, 2014

정소민 Jung So Min's Bright Smile - Vietnam Film Festival 2014

정소민  Jung So Min "Bright smile"
translated by the KJH Philippine Operator 4/19/14




In the afternoon of April 16, 2014, actress Jung So Min attended the opening ceremonies of the "2014 Vietnam Film Festival" at the  CGV Theater in Yeouido, Seoul.  

Earlier in the day, the Vietnam Ambassador to Korea, together with the Vietnam Minister of Culture and Sports plus other celebrities participated in the event. 

 A three day "Vietnamese Film Festival" will be held starting April 17, 2014 to promote friendship between South Korea and Vietnam and to introduce the culture of both countries.  

credit: osen.mt.co.kr

Choi Daniel 최다니엘 and Jung So Min 정소민 compliment each other in pictorial and interview for 'Allure'

Choi Daniel 최다니엘 and Jung So Min 정소민 compliment each other in pictorial and interview for 'Allure' ( KBS drama BigMan 빅맨 )
Source: http://www.allkpop.com


Choi Daniel and Jung So Min went back in time with a vintage couple look for 'Allure'!

Choi Daniel and Jung So Min, who play chaebol siblings on upcoming KBS 2TV drama 'Big Man', donned a '60s mod look with their voluminous hairstyles and classic dress attire with Jung So Min rocking Mary Jane shoes paired with funky knee-high stockings to give that vintage appeal. It has been revealed that the two co-stars were busy talking to each other while getting their makeup done, showing how much they've gotten close while filming their drama.

Choi Daniel complimented his partner in crime Jung So Min, "She is very calm and composed for her age and is a friend with deep thoughts." Jung So Min also had good words to say about Choi Daniel, sharing, "He has the ability of making those around him feel comfortable."

'Big Man' portrays the story of an orphan who goes through a fight reminiscent of 'David and Goliath' as he tries to protect himself and his loved ones. It will premiere on April 28 at 10 PM KST!


Thursday, April 17, 2014

Jung So Min 정소민 - KBS Drama Big Man 빅맨 Poster 2 via Naver

Jung So Min 정소민 -KBS Drama Big Man 빅맨 Poster 2 via Naver
강지환 vs 강지환..'빅맨', 강렬한 두 얼굴이 온다



Wednesday, April 16, 2014

정소민 Jung So Min Attended Vietnam Film Festival 베트남 영화제 (April 17,2014)

정소민 Jung So Min Attended Vietnam Film Festival
 베트남 영화제 (April 17,2014)























Jung So Min 정소민 and Daniel Choi 최다니엘 for Allure Magazine May 2014 Issue

Jung So Min 정소민 and Daniel Choi 최다니엘 for Allure Magazine May 2014 Issue

Photo Credits : Jung So Min Fanpage
http://www.allurekorea.com



정소민 Jung So Min - KBS Drama BIG MAN 빅맨 Official Posters via KBS Website

 정소민 Jung So Min - KBS Drama BIG MAN 빅맨 Official Posters via KBS Website
http://www.kbs.co.kr/







정소민 Jung So Min - KBS Drama 빅맨 BIG MAN Cast ( Official Photos via KBS Website )

 정소민 Jung So Min - KBS Drama 빅맨 BIG MAN Cast ( Official Photos via KBS Website )
Credits; http://www.kbs.co.kr/ 

강진아 cast 정소민

 

동석의 동생 / 강성욱의 딸 - (20대 후반)
현성가의 외동딸. 동석의 동생.
맘 내키는 대로, 하고 싶은 대로 살면 그만이었고 그렇게 살았다.
그녀의 옷장, 신발장, 화장대엔 이 세상에 최고의 것들로 넘쳐흘렀다.
그렇다보니 오히려 딱히 하고 싶은 일이 없을 정도로 세상이 한심하다.

어느 날, 대리기사를 하던 쓰레기 같은 인간 김지혁과 강렬한 만나게 되면서 
왠지 모르게 그 인간에 대해 궁금해졌다.
그러나 찾아봐도 보이지 않던 그 인간, 강지혁이란 이름으로 나타났다.
우리집 장남, 큰 오빠란다!
그런 쓰레기 같은 인간이 내 오빠라니! 가족이라니. 가당치도 않다! 
이 사실을 인정할 수 없는 진아는 습관적 가출을 감행한다.
가출지는 결국, 현성가의 계열 호텔 스위트룸이겠지만...



김지혁 cast 강지환
30대



고아로 태어나 놀 만큼 놀았고, 겪을 만큼 겪었다.
과거에 복싱선수였던 커리어가 ‘주먹 좀 쓴다’ 고 소문이 나면서 
늘 건달들의 시비대상이 되었고, 잠깐이지만 뒷골목에 몸을 담기도 했다. 
그런 그를 잡아준 건 어린 시절부터 단골이던 시장통 해장국집 달숙 아지매였다.
지혁은 달숙 아지매를 엄마처럼 따르며 시장에 정착했고, 
특유의 유들유들한 성격으로 시장상인들과도 잘 지내고 있다.
언젠가 시장 안에 번듯한 가게 하나 차릴 것이라는 꿈을 안고 
낮에는 해장국집 일을 돕고, 밤에는 대리기사로 ‘투잡’을 뛰며 열심히 살고 있다.
그렇다고 그가 늘상 사람 좋은 얼굴만 지닌 건 아니었다.
그의 별명은 도치다. 
고슴도치같이 밟으면 반드시 피를 보게 만든다고 해서 생긴 별명이다.
복싱선수로 태극마크를 못 달게 된 것도 선발전이 한창이던 때, 
라이벌 팀에서 자신의 코치를 매수하다 실패로 돌아가자 린치한 사실을 알고, 
링 위에서 상대방 선수를 죽을 만큼 때려눕히면서 경기는 이겼지만, 
대회 출전이 무산되었기 때문이었다.

그렇게 그는 자신을 건드리거나 아끼는 주변사람들을 괴롭히는 놈들한테는 
무서운 독종으로 돌변한다. 
그것은 곧 오랜 시간 혼자 살아온 그가 자신을 지켜내는 방법이기도 했다.
하지만 본성이 악하지 못해 늘 정에 약하다. 
엄마 같은 달숙아지매, 동생 같은 대섭과 나름 가족애를 느끼며 산다.
그래서 가끔 ‘엄마라고 부르지 말라’는 달숙 아지매의 퉁박이 서운하기도 하다. 
그러던 어느날....
자고 일어나면 세상이 바뀌었다고 했던가.
당한 사고로 죽음의 문턱에서 깨어나는 순간, 운명의 여인 소미라를 만난다.  
그리고 거짓말 같이 대한민국 최고의 재벌이 가족이 된다.



소미라 cast 이다희




현성그룹 FB(FAMILY BUSINESS) 팀장/ (20대 후반)
현성의 운전기사였던 아버지를 따라 현성가의 후계자 강동석을 만났고,
동석은 미라의 첫사랑이자 동경이 대상이었다.

동석 앞에 당당해지고 싶은 그녀는 열심히 공부해서 그가 다니는 외고,
그와 같은 명문대학을 졸업하고, 자신의 힘으로 모두가 부러워하는 
현성그룹의 핵심인 FB팀의 일원이 됐다.

모든 일을 매끄럽고, 꼼꼼하게 처리하는 그녀의 일솜씨는 
현성가의 사생활을 책임지는 위치에 서게 했다.
파티장의 와인을 고르는 것부터, 하다못해 화장실 휴지를 선택하는 것까지
현성가 모든 집안의 일들이 그녀의 손에서 결정됐고 그녀는 매뉴얼대로 움직였다.

그리고 동석의 연인도 되었다. 
하지만 자신의 사랑보다, 
동석의 사랑이 커야만 이루어질 수 있는 관계라는 걸 알았기에 
미라는 언제나 그 앞에서 긴장하며 사랑한다는 말조차 못했다. 
하지만, 동석에 대한 자신의 사랑을 의심해 본적 없다.

그런 미라 앞에 느닷없이 현성가의 장남 강지혁을 돌보라는 업무가 떨어진다.
미라는 그가 동석의 심장 이식을 위해 입적된 현성의 가짜 아들임을 알고 있다.
순간 동석을 위해 지혁을 희생시키려는 충동까지 느꼈다.

그런 사실을 까맣게 모르는 지혁은 그녀만 보면 웃었다.
거칠고, 무식하다고만 생각한 지혁에게서 예상외의 인간적인 면을 보고 
미라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조금씩 마음을 내준다.  





강동석 cast 최다니엘



현성그룹 후계자 / 강성욱의 아들-(20대 후반)
태어나면서부터 부모들에 의해 재벌의 자식으로 길러져왔고, 
그 역시 부모의 기대치에 맞게 적당히 엘리트 코스를 밟으며 아쉬움 없이 살아왔다.
그런 동석에게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심장에 문제가 있다는 것뿐이다. 
하지만 동석은 부모님이 해결해 줄 거라 믿었다, 그깟 심장쯤.

하지만 돌아와 보니, 언제나 자신만을 바라볼 거라 생각했던 미라가 
딴 남자를 보고 있다, 그것도 쓰레기 같은 놈을.
나를 살리고자 지혁을 죽이려고 했던 여자가 말이다!!
집착이라고 해도 그녀를 지혁에게 보낼 순 없다.

어쩌면 오지 않을 내일을 위해 오늘의 나는 내 것을 지켜야 한다.
그것이 설사 미라를 불행하게 하고, 현성유통을 망가뜨리며, 
내 가족을 무너뜨리는 일이라 해도 말이다.